“더 파격적으로 돌아온다”…노라조, 3년 만에 컴백

[텐아시아=김하진 기자]

남성듀오 노라조. / 사진제공=마루기획

남성듀오 노라조가 8월 말 새 음반을 발표한다.

노라조는 그동안 ‘슈퍼맨’ ‘카레’ ‘고등어’ ‘야생마’ 등 기발하고 유쾌한 가사와 음악, 시원한 가창력으로 사랑받았다. 2015년 2월 ‘니 팔자야’ 이후 약 3년 6개월 만에 활동을 시작한다.

최근 마루기획과 전속계약을 체결한 조빈은 본격 새 음반 준비에 박차를 가했다. 이번에는 어떤 콘셉트의 곡을 내놓을지 팬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마루기획 관계자는 “이번 신곡 역시 노라조만의 뚜렷한 색깔을 확실하게 느낄 수 있는 파격적인 곡”이라며 “무더위도 잊게 할 강렬한 록 사운드와 시원한 샤우팅이 인상적”이라고 귀띔했다.

김하진 기자 hahahaji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