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싸이트토끼, 오늘(4일) 미국서 새 싱글 ‘굿’ 발표

[텐아시아=이은호 기자]

여성듀오 루싸이트토끼. / 사진제공=포크라노스

여성 듀오 루싸이트토끼가 4일 정오 새 싱글 ‘굿(good)’을 발표한다.

‘굿’은 루싸이트토끼가 미국 뉴욕에서 작업해 발매하는 첫 음반이다. 루싸이트토끼는 2016년 정규 4집 ‘L+’ 발매 이후 뉴욕으로 건너가 활동하고 있다.

노래는 사랑 고백을 주제로 한다. 소속사 포크라노스에 따르면 ‘사랑하는 사람의 어떤 모습까지도 좋아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에서 노래가 시작됐다. “넌 심지어 죽어서도 좋아 보일 거야(you will look good even when you’re dead)”라는 가사로 솔직하고 거침없는 마음을 표현해싿.

루싸이트 토끼는 싱글 발매 이후 뉴욕 더 코리아 쏘사이트(The korea socite)에서 쇼케이스를 연다. 이후에는 공연과 계절 프로젝트 음반을 통해 활동을 이어간다.

이은호 기자 wild37@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