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운 우리 새끼’ 박수홍·윤정수, 러시아 간다

[텐아시아=이은호 기자]

러시아로 떠난 박수홍 부자와 윤정수, 윤정수의 삼촌. / 사진제공=SBS ‘미운 우리 새끼’

개그맨 박수홍이 아버지를 모시고 절친인 개그맨 윤정수아 러시아 모스크바로 떠난다. 오는 5일 방송되는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 이 모습이 공개된다.

앞선 녹화에서 박수홍은 윤정수의 외삼촌 최돈벽 씨에게 여행 가이드를 부탁했다. 돈벽 삼촌은 박수홍 일행이 질문만 하면 척척 답을 주며 현직 가이드 못지않게 안내했는데, 알고 보니 그도 러시아는 첫 방문이라고 해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또한 돈벽 삼촌은 엄청난 규모를 자랑하는 러시아 전통 음식을 주문했다. 돈벽 삼촌의 가이드로 전 세계에서 오직 러시아에서만 볼 수 있는 진귀한 광경들도 전파를 탈 예정이다.

박수홍 부자와 돈벽 삼촌, 윤정수의 러시아 여행기는 이날 오후 9시 5분 ‘미운 우리 새끼’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은호 기자 wild37@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