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나길 바라요”…켈라니, 마마무 휘인 러브콜에 응답

[텐아시아=이은호 기자]

그룹 마마무 휘인. / 사진제공=RBW

팝스타 켈라니가 그룹 마마무 휘인의 협업 요청에 “곧 당신을 만나고 싶다”는 답신을 보냈다.

휘인은 지난 2일 웹 예능프로그램 ‘셀럽티비’에서 함께 작업하고 싶은 가수로 켈라니를 꼽으면서 켈라니에게 “공연이나 콘서트에 갈 수 있었으면 좋겠다. 항상 응원할 테니 좋은 음악 들려주시기 바란다”는 메시지를 보냈다.

이에 켈라니는 자신의 SNS를 통해 화답했다. “휘인 고마워요! 곧 당신을 만나고 싶어요(thank you Wheein! It’s coming!! hope to meet you soon)”라고 적었다.

켈라니는 찰리 푸스와 함께 부른 ‘던 포 미(Done for me)’와 ‘허니(Honey)’, ‘디스트랙션(Distraction)’ 등의 음악으로 인기를 얻었다. 켈라니 외에도 배우 클레이 모리츠가 좋아하는 K팝 그룹으로 마마무를 언급한 적 있다.

이은호 기자 wild37@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