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적 참견 시점’ 신현준, 마스크팩∙냉면 중독 일상 공개

[텐아시아=유청희 기자]

MBC ‘전지적 참견 시점’/사진제공=MBC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신현준의 새로운 중독 증상이 공개된다.

오는 4일 방송되는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신현준이 마스크팩, 불쾌지수송, 냉면에 중독된 일상을 공개한다.

최근 녹화에서 그는 매니저 이관용과 양평으로 ‘텃밭 가꾸기’ 취미 생활을 즐기러 떠났다. 양평으로 가는 길 그는 “형 팩할 건데~”라며 가방에서 마스크팩을 꺼냈고, 차까지 세워 놓은 뒤 매니저와 마스크팩 삼매경에 빠졌다고.

매니저의 제보에 따르면 신현준은 스케줄이 있는 날은 1일 2팩을 소화한다. 유달리 코가 높은 신현준은 공개된 사진처럼 세심한 손길로 마스크팩을 리폼하며 온 정성을 쏟아붓는다고 한다.

확 바뀐 신현준의 음악 취향도 이목을 끈다. 그는 온라인에서 화제를 모았던 ‘불쾌지수송’에 꽂혀 이동하는 내내 따라 불렀다. 아울러 그는 시원한 냉면을 먹으며 더위를 극복하고 있다고 한다.

새로운 중독 증상으로 빵빵 터지는 웃음을 선사할 신현준의 하루는 오는 4일 방송되는 ‘전지적 참견 시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전지적 참견 시점’은 오는 4일 오후 11시 5분 방송된다.

유청희 기자 chungvsky@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