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든싱어5’ 에일리 “15세 때 개인 회사 차렸다”

[텐아시아=이은호 기자]

‘히든싱어’에 출연한 가수 에일리. / 사진제공=JTBC

가수 에일리가 오는 5일 JTBC ‘히든싱어5’에 원조가수로 출연한다.

에일리와 절친한 사이인 가수 휘성과 데뷔 동기인 그룹 뉴이스트가 ‘히든싱어5’에 연예인 판정단으로 함께 한다. 제작진에 따르면 뛰어난 모창 능력자들의 등장에 휘성과 뉴이스트 모두 진땀을 흘렸다고 한다.

또한 에일리는 자신의 데뷔와 관련된 비화도 털어놓는다. 대학 축제 등 행사에 출연하기 위해 15세에 개인 회사를 차렸다고 했다. 그러던 중 동영상 사이트에 올린 노래 영상이 조회수 1000만을 넘으며 ‘천만소녀’로 주목받아 미국의 유명 토크쇼에도 출연하게 됐다고 말했다.

‘히든싱어’는 매주 일요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된다.

이은호 기자 wild37@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