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리, 오는 7일 신곡 ‘태양’ 발표…1년 만의 컴백

[텐아시아=이은호 기자]

가수 개리. / 사진제공=양반스네이션

갑작스레 활동을 중단해 화제가 됐던 가수 개리가 가수 활동을 재개한다.

3일 소속사 양반스네이션에 따르면 개리는 오는 7일 오후 6시 신곡 ‘태양’을 발표한다. 개리만의 음악적인 색깔이 돋보이는 힙합 알엔비 곡으로, 지난해 발표한 ‘고민’ 이후 1년 만에 내놓는 개리의 신곡이다.

개리는 2016년 출연 중이던 SBS ‘런닝맨’에서 하차한 뒤 사실상 국내 활동을 멈췄다. 지난해 4월 갑작스러운 결혼 발표로 화제가 됐으며 이후 SNS를 통해서만 근황을 알려왔다.

양반스네이션 측은 “개리는 이번 신곡 발표를 기점으로 올 하반기 더욱 활발한 활동을 봉줄 것”이라고 예고했다.

이은호 기자 wild37@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