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꼬·그레이·우원재, 박재범X쌈디 이어 ‘오프 루트 페스트’ 합류…AOMG 대거 참여

[텐아시아=우빈 기자]

오프 루트 페스트. / 사진제공=오프 루트 페스트 2018

‘오프 루트 페스트(Off Route Fest)’가 2일 AOMG  아티스트가 대거 포함된 2차 라인업을 공개했다.

앞서 ‘오프 루트 페스트’가 공개한 1차 라인업에는 AOMG 수장 박재범과 사이먼 도미닉을 포함해 도끼, 식케이, 창모, 해쉬스완,하온(Haon)이 이름을 올렸다. 쟁쟁한 아티스트의 합류에 ‘오프 루트 페스트’는 순식간에 화제성 높은 페스티벌로 등극한 바있다.

2차 라인업에는 AOMG 소속의 로꼬와 그레이, 그리고 우원재의 3명이 추가되면서 기대되는 힙합 페스티벌 중 하나로 주목받고 있다.

또 ‘고등래퍼2’에서 큰 활약을 보여준 빈첸과, 에잇볼 타운 크루로 활동하는 뮤지션들 기린, 어글리덕(Ugly Duck), 수민, 염따, 재규어 중사, 제이슨 리 등의 아티스트 라인업이 공개되며 신구의 조화를 감안한 적절한 균형감을 보여주고 있다.

‘오프 루트 페스트’는 오는 10월 6일 난지한강공원에서 개최된다.

우빈 기자 bin0604@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