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리플HX모모랜드 ‘스쿨어택’ 출격…강렬+발랄 매력으로 무대 장악

[텐아시아=김지원 기자]

‘스쿨어택’ 트리플H(위), 모모랜드(아래)/사진제공=SBS funE

SBS funE ‘스쿨어택 2018’에 트리플H와 모모랜드가 출격한다.

오는 6일 방송되는 ‘스쿨어택 2018’에서는 뉴이스트W, 프리스틴V의 두 번째 어택 이야기가 전해진다. 이어 오는 13일 방송되는 ‘스쿨어택 2018’의 어택 스타의 정체가 공개된다. 주인공은 바로 트리플H와 모모랜드.

공개된 사진 속 트리플H는 강렬한 퍼포먼스와 화려한 비주얼로 어택 무대를 장악한 모습이다. 제작진에 따르면 트리플H는 이번에 발매한 ‘RETRO FUTURE’의 최초 공개 무대를 ‘스쿨어택’으로 가지며 학생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현아, 후이, 이던 등 트리플H 멤버들은 어떤 잠입 미션을 수행했을 지, 어떤 무대를 선보였을 지 기대감을 더한다.

모모랜드는 발랄한 매력과 함께 특유의 ‘흥부자’다운 모습으로 어택 무대를 꾸몄다. ‘뿜뿜’ ‘BAAM’ 등 대표곡들을 선보이며 학업과 진로 고민에 지친 학생들에게 활력을 선사한 것. 이어 학생들의 말못할 고민을 해결하는 ‘랜찢고’(랜선 찢고 고백), 500만원 장학금을 건 퀴즈 미션들을 학생들과 함께 호흡하며 10대들과 진심으로 소통했다.

‘스쿨어택 2018’은 최고 인기 스타들이 비밀리에 학교에 찾아가 게릴라 콘서트를 벌이며, 학생들에게 잊지 못할 감동과 웃음을 선사하는 프로그램이다. 네 번째 어택 스타 트리플H, 모모랜드 편은 오는 13일 방송된다. 뉴이스트W, 프리스틴V의 두 번째 이야기는 오는 6일 오후 9시에 만나볼 수 있다.

김지원 기자 bella@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