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어송라이터 맥켈리, ‘이별이 떠났다’ OST 참여…’울어도 돼’

[텐아시아=유청희 기자]

‘이별이 떠났다’ OST PART. 6 ‘울어도 돼’/사진제공= ㈜뮤직버디

싱어송라이터 맥켈리가 MBC ‘이별이 떠났다’ 여섯 번째 OST 가창자로 발탁됐다.

맥켈리가 부른  ‘이별이 떠났다’ OST PART. 6 ‘울어도 돼’는 오는 4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이번 OST는 힘들고 처절한 현실 속에서 서로 의지하며 살아가는 극중 주인공들을 대변한다. 맥켈리는 로맨트리라는 이름으로 가수 길구봉구, 장혜진 등 다수의 발라드곡을 작업해온 가수다. tvN ‘화유기’ ‘멈추고 싶은 순간 : 어바웃타임’ 등의 OST에도 참여했다.

‘이별이 떠났다’는 매주 토요일 오후 8시 45분 방송된다.

유청희 기자 chungvsky@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