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태평양스타 어워즈’, 10월 13일 개최…tvN 방송 확정

[텐아시아=김수경 기자]

APAN 로고 / 사진제공=연매협

한국연예매니지먼트협회(이하 연매협)가 주최하는 드라마 시상식 ‘(주)케이스타그룹과 함께하는 2018 APAN Star Awards(아시아태평양 스타 어워즈)’가 오는 10월 13일로 개최일자가 확정됐다. tvN 편성이다.

‘APAN Star Awards(아시아태평양스타 어워즈)’는 연매협이 2012년부터 주최해온 국내 유일의 전 방송국 드라마 시상식이다. 올해 개최 장소는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이다.

올해 6회를 맞은 ‘APAN Star Awards(아시아태평양스타 어워즈)’는 국내 모든 방송국에서 방영된 드라마와 그 작품에 출연한 배우들을 대상으로 한다. 국내 드라마를 빛낸 배우들 뿐만 아니라 올해의 드라마상, 베스트 매니저상 등도 시상하고 있다.

2016년부터 공식 한글 명칭을 ‘아시아 태평양 스타 어워즈’로 정하고 대중문화예술을 빛낸 아시아태평양 각국의 스타들로 시상 범위를 넓혔다.

‘APAN Star Awards(아시아태평양스타 어워즈)’의 역대 대상 수상자로는 손현주(1회), 송혜교(2회), 조인성(3회), 김수현(4회)이 있다. ‘제5회 APAN Star Awards(아시아태평양스타 어워즈)’의 대상은 송중기가, 글로벌스타상은 이병헌이 차지했으며 쟁쟁한 스타들이 수상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2018 APAN Star Awards(아시아태평양 스타 어워즈)’는 전(前) KBS TV제작본부장이자 현(現) 한국드라마연구소 소장인 이응진 심사위원장을 필두로 공정하게 심사를 할 공신력 있는 심사위원단을 구성해 발표할 예정이다.

김수경 기자 ksk@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