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끼줍쇼’ 장동민, 직접 싸온 반찬 들고 ‘한 끼’ 도전

[텐아시아=노규민 기자]

‘한끼줍쇼’ 장동민/ 사진제공=JTBC

개그맨 장동민이 JTBC ‘한끼줍쇼’에서 수준급 반찬 실력을 자랑했다.

1일 방송되는 ‘한끼줍쇼’에는 개그맨 유세윤과 장동민이 밥동무로 출연한다. 두 사람은 규동형제와 함께 고양시 삼송지구 동산동에서 한 끼에 도전한다.

이날 장동민은 황금빛 보자기를 들고 등장했다. 장동민은 “김수미 선생님께 ‘한끼줍쇼’에 나간다고 했더니 ‘뭐라도 조금 챙겨가라. 그게 예의다’라고 하셨다”며 직접 싸온 반찬을 공개했다.

장동민은 직접 싸온 반찬 보따리를 적극 활용하며 한 끼 도전에 나섰다. 그는 ‘반찬이 없다’고 걱정하는 집 주인에게 “그래서 제가 저녁 찬거리를 싸왔다”고 설득해 눈길을 끌었다.

어린시절 대가족과 함께 살았다고 밝힌 장동민은 자신만의 육아비법(?)을 전했다. 장동민은 “저는 아이 서른 명까지도 거뜬하다”며 아이를 쉽게 돌보는 ‘꿀팁’을 공개했다는 후문이다.

‘한끼줍쇼’는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노규민 기자 pressgm@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