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글의 법칙’ 이상화·문가비 출연, 핫★ 인도양 떠난다

[텐아시아=우빈 기자]

‘정글의 법칙’에 출연하는 이상화, 문가비, 이유비, 정겨운 / 사진제공=텐아시아DB

국가대표 이상화, 곽윤기, 이용대가 ‘정글의 법칙’에 출연한다.

SBS 예능프로그램 ‘정글의 법칙’이 1일  39번째 시즌인 라스트 인도양 편의 라인업을 공개했다.

‘정글의 법칙’에 다양한 스포츠 스타들이 출연하기는 했지만, 이렇게 국가대표 출신들이 대거 출연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 특히 동계 올림픽 스피드 스케이팅과 쇼트트랙, 하계 올림픽 배드민턴을 대표했던 스포츠 스타들인 만큼 ‘정글의 법칙’에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가 모아진다.

배우들도 인도양에 합류한다. ‘정글의 법칙 in 파타고니아’에서 맹활약했던 조재윤을 비롯해, 김성수, 이유비, 정겨운이 이름을 올렸다. 이유비와 정겨운은 ‘정글의 법칙’ 첫 출연으로 그동안 보여주지 않았던 두 사람만의 색다른 매력을 드러낼 것으로 보인다.

모델 문가비와 작곡가 돈스파이크를 비롯해 방송인 붐도 정글로 향하고, 그룹 NCT의 루카스, 위키미키의 김도연, 비투비의 민혁과 유앤비 이준영, 모모랜드 연우, 정세운도 출연해 패기 넘치는 활약을 선보인다.

‘정글의 법칙 in 라스트 인도양’은 오는 9월 중 방송된다.

우빈 기자 bin0604@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