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너원 이대휘, MXM 첫 정규앨범 작곡가로 참여 “브랜뉴 보이즈 의리”

[텐아시아=우빈 기자]

MXM의 첫 정규앨범 ‘MORE THAN EVER’ 트랙리트. / 사진제공=브랜뉴뮤직

그룹 MXM(임영민·김동현)의 첫 정규앨범 ‘MORE THANEVER’ 워너원 이대휘가 작곡가로 참여한다.

MXM이 첫 번째 정규앨범 ‘모어 댄 에버(MORE THANEVER)’의 트랙리트스가 31일 공개됐다. 

공개된 트랙리스트에는 타이틀곡 ‘야야야(YA YA YA)’를 비롯 서브 타이틀곡 ‘체크메이트(CHECKMATE)’, 임영민과 김동현의 솔로 자작곡들을 포함 총 14트랙의 크레딧이 담기며 기대감을 증폭시켰다

특히 MXM과 같은 브랜뉴보이즈 멤버인 워너원의 이대휘가 ‘사랑해줬으면 해’ ‘DAWN’ 총 두 곡에 작사 ·작곡으로 참여하는 의리를 과시하며 팬들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이외에도 수장 라이머를 포함해 동네형원영헌리시제피, 9999 등 브랜뉴뮤직의 프로듀서들이 힘을 보탰고, 소속사 식구인 래퍼 칸토가 앨범에 유일한 피처링으로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멤버들이 직접 쓴 손글씨를 이용해 만든 트랙리스트 이미지 역시 MXM의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가 잘 투영돼 팬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MXM은 오는 8월 14일 컴백한다.

우빈 기자 bin0604@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