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이달의 소녀, 완전체 최초 공개…8월 7일 데뷔 확정

[텐아시아=우빈 기자]

이달의 소녀 완전체 티저 이미지. / 사진제공=블록베리크리에이티브

걸그룹 이달의 소녀(LOONA)가 오는 8월 정식 데뷔를 앞두고 완전체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

이달의 소녀 소속사 블록베리크리에이티브는 31일 공식 SNS를 통해 12명의 멤버 희진, 현진, 하슬, 여진, 비비, 김립, 진솔, 최리, 이브, 츄, 고원, 올리비아 혜의 모습이 담긴 티저 이미지를 공개해 기대를 높였다.

공개된 이미지 속 이달의 소녀는 하얀 와이셔츠와 회색 스커트로 꾸민 스쿨룩을 입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창문 밖 빛나는 달이 이달의 소녀를 비추고 있어 콘셉트에 대한 궁금증을 안겼다.

이어 오는 8월 7일 발매되는 리드 싱글 ‘페이보릿'(favOriTe)의 가사로 추측되는 “넌 그냥 거기 있어 내가 갈게”를 SNS 멘트로 함께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소속사 관계자는 “이달의 소녀가 8월 완전체 데뷔와 데뷔 콘서트를 앞두고 있다”며 “완전체 데뷔 앨범 발매 전 리드 싱글 발매로 본격적인 데뷔 카운트다운에 돌입할 예정이니 많은 기대와 응원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이달의 소녀의 리드 싱글 ‘페이보릿’은 오는 8월 7일 전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우빈 기자 bin0604@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