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붐, 팜므파탈 콘셉트도 통했다…180도 달라진 ‘체온’

[텐아시아=우빈 기자]

라붐. / 사진제공=글로벌에이치미디어

그룹 라붐(유정, 소연, ZN, 해인, 솔빈)이 성숙한 여성미가 돋보이는 신곡 ‘체온’으로 성공적인 음악적 변신을 선보였다.

라붐은 지난 27일 다섯 번째 싱글 앨범 ‘비트윈 어스(Between Us)’를 발매했다.

타이틀곡 ‘체온’은 멤버 소연이 자작곡으로 남녀의 자연스럽고 아름다운 사랑을 솔직하면서도 감성적으로 표현했으며 한시라도 곁에 없으면 불안하다고 표현한 가사가 인상적. 여기에 멤버들의 성숙한 목소리와 테마 신스사운드가 몽환적인 분위기를 만든다.

특히 라붐은 ‘체온’을 통해 기존의 밝고 명랑한 이미지와 달리 성숙하고 여성스러운 이미지로 변신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라붐은 ‘체온’으로 음악방송을 통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우빈 기자 bin0604@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