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성은, 8월 9일 신곡 발표…‘질투’ 이후 2년만

[텐아시아=이은호 기자]

가수 유성은. / 사진제공=유성은 SNS

가수 유성은이 오는 8월 9일 신곡을 발표한다.

유성은은 지난 30일 자신의 SNS에 뮤직비디오 촬영장에서 찍은 사진을 깜짝 공개하며 컴백 소식을 알렸다. 짧은 앞머리와 장난기 어린 표정이 변화를 기대하게 만든다.

유성은의 신곡 발표는 2016년 래퍼 키썸과 함께 부른 ‘질투’ 이후 2년 만이다. 그동안 유성은은 KBS2 ‘불후의 명곡’ 등 음악 경연 프로그램과 드라마 OST, 프로젝트 음반, 콘서트 등으로 활동해왔다.

소속사 뮤직웍스는 “유성은의 신곡 제목과 예고 사진은 추후 공개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은호 기자 wild37@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