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코 신드롬이 시작됐다”…음원차트 1위 석권

[텐아시아=김하진 기자]

가수 지코, 아이유. / 사진제공=세븐시즌스

그룹 블락비 지코가 지난 30일 발매한 새 싱글 음반 ‘소울메이트(SoulMate)’로 각종 음원차트에서 정상을 차지했다.

가수 아이유의 피처링 참여로 주목받은 ‘SoulMate’는 발매 직후 멜론·벅스·지니뮤직·올레뮤직·네이버뮤직 등 음원차트 7곳에서 정상을 휩쓸었다.

31일 공개한 사진에는 꽃이 만발한 공간에 나란히 앉아 있는 지코, 아이유의 모습이 담겨있다. 같은 자세로 같은 곳을 바라보는 모습으로 곡이 표현하고 있는 소울메이트 콘셉트를 살렸다.

‘SoulMate’는 알앤비 소울 장르로, 트럼펫과 색소폰, 트럼본 등 악기 연주가 돋보인다. 지코가 작사·작곡·편곡까지 맡았으며, 아이유 특유의 깊이 있는 음색이 더해져 완성도를 높였다.

지코는 오는 8월 11일과 12일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SK핸드볼경기장에서 단독 콘서트를 연다.

김하진 기자 hahahaji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