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이현이, EBS ‘부모성적표’ 유일한 여성 출연자로 출격

[텐아시아=유청희 기자]
EBS ‘부모성적표’의 이현이/사진제공=에스팀엔터테인먼트

EBS ‘부모성적표’의 이현이/사진제공=에스팀엔터테인먼트

모델 이현이가 30일 방송될 EBS ‘부모성적표’에서 활약한다.

‘부모성적표’는 MC 전현무를 필두로 박성광, 노규식 박사, 베이식, 라비가 관찰카메라에 담긴 부모와 자녀의 모습을 지켜보는 프로그램이다. 일반 가정의 리얼한 일상 관찰을 통해 부모와 자녀간의 거리감을 좁히는 것이 기획 의도다.

정규 편성 이후 30일 처음 방송되는 1회에서는 입시가 뒷전인 아들에게 서운함을 느낀 엄마가 의뢰인으로 등장한다. 제작진에 따르면 이현이는 어머니의 마음을 잘 헤아려줬다. 유일한 여성 출연진으로서 엄마의 입장을 현명하게 대변할 예정이다.

‘부모성적표’는 이날 오후 10시 45분 방송된다.

유청희 기자 chungvsky@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