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영남, tvN ‘하늘에서 내리는 1억개의 별’ 합류…박성웅 짝사랑

[텐아시아=노규민 기자]
장영남/ BH엔터테인먼트

장영남/ BH엔터테인먼트

배우 장영남이 tvN 새 수목 드라마 ‘하늘에서 내리는 1억개의 별’에 출연한다.

장영남은 오는 9월 첫 방송 예정인 ‘하늘에서 내리는 1억개의 별’에서 경찰서 민원실 전산 조사 담당 ‘탁소정’을 연기한다.

극 중 탁소정은 마음씨가 따뜻한 것은 물론, 귀여움까지 장착한 인물이다. 극 중 박성웅(유진국)을 짝사랑하며 ‘썸’을 타는 사이로 열연할 예정이다.

드라마 ‘왕은 사랑한다’ ‘역도요정 김복주’ ‘화려한 유혹’을 비롯해 영화 ‘나와 봄날의 약속’ ‘공조’ ‘국제시장’ ‘늑대소년’,  최근 7년 만의 연극 복귀작인 ‘엘렉트라’까지 장르와 매체를 넘나들며 대중과 만나왔다.

‘하늘에서 내리는 1억개의 별’은 2002년 일본 후지 TV에서 방영된 동명의 드라마 ‘하늘에서 내리는 1억개의 별’을 원작으로 한 리메이크작. 기무라 타쿠야, 후카츠 에리, 아카시야 산마가 주연을 맡아 국내에서도 두터운 팬층을 확보하고 있는 화제작이다.

장영남은 오는 8월 방송되는 KBS2 드라마 ‘러블리호러블리’에서 특별출연할 예정이다. ‘하늘에서 내리는 1억개의 별’은 한지민, 지성의 ‘아는 와이프’ 후속으로 9월 첫 방송 될 예정이다.

노규민 기자 pressgm@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