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리 푸스, 서울 공연 1회 더 열기로

[텐아시아=이은호 기자]
오는 11월 한국을 찾는 찰리 푸스. / 사진제공=라이브네이션코리아

오는 11월 한국을 찾는 찰리 푸스. / 사진제공=라이브네이션코리아

팝스타 찰리 푸스가 한국 관객을 하루 더 만난다.

30일 공연기획사 라이브네이션에 따르면 오는 11월 8일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공연 예정이었던 찰리푸스는 하루 전날 동일한 장소에서 추가 공연을 열기로 했다. 공연에 대한 국내 팬들의 폭발적인 반응과 티켓을 구하지 못한 팬들의 아쉬움을 접한 찰리 푸스 측이 추가 공연 의사를 밝히면서 성사됐다.

찰리 푸스 콘서트는 지난 24일 예매 시작과 동시에 매진을 기록했다.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찰리 푸스의 이름이 오르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추가된 11월 7일 공연 티켓은 오는 8월 7일 정오부터 인터파크 예스24, 위메프 등에서 구매할 수 있다.

이은호 기자 wild37@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