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 온 마스’ 고아성, 무더위 날린 귀요미 매력

[텐아시아=노규민 기자]
'라이프 온 마스' 고아성/ 사진제공=아티스트 컴퍼니

‘라이프 온 마스’ 고아성/ 사진제공=아티스트 컴퍼니

배우 고아성이 OCN 오리지널 ‘라이프 온 마스’의 촬영장 귀요미로 등극했다.

28일 ‘라이프 온 마스’에서 ‘에이스 순경’ 윤나영으로 열연하고 있는 고아성의 깜찍한 비하인드 컷이 공개됐다.

고아성은 88서울올림픽 마스코트 호돌이로 변신했다. 카메라를 향해 하트와 브이를 그려 보이거나 쓰고 있던 인형 탈을 살짝 들어 올리는 등 상큼하고 사랑스러운 매력을 드러냈다.

특히 40도 가까이 되는 폭염 속에서 자신의 몸집보다 훨씬 큰 인형 옷에 탈까지 썼음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밝게 웃으며 현장 분위기를 화기애애하게 만들었다.

‘라이프 온 마스’는 오늘(28일) 오후 10시 20분에 방송된다.

노규민 기자 pressgm@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