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목식당’ 정인선, 인천신포시장 붐업요원 ‘투입’…자신감↑

[텐아시아=노규민 기자]
'골목식당' 정인선/ 사진제공=씨제스

‘골목식당’ 정인선/ 사진제공=씨제스

배우 정인선이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의 6번째 붐업요원으로 등장했다.

27일 방송된 ‘백종원의 골목식당’에서는 인천 신포시장 청년몰 부흥을 위한 6번째 붐업요원으로 정신선과 김민교가 투입됐다.

정인선은 붐업요원으로 투입 전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부모님이 가게를 운영하신다. 음식을 나르는 일은 제가 도맡아 했다. 서빙을 하며 다른 가게에 스카우트 제의도 받았다”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들은 인천 신포시장 청년몰에서 태국음식에 도전할 예정.

정인선은 붐업요원 투입에 자신감 넘치는 모습을 보이며 식당 운영에 대해 남다른 열정을 드러냈다. 앞으로 정인선이 어떻게 인천 신포시장 청년몰 부흥에 힘을 보탤지 시청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백종원의 골목식당’은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20분에 방송된다.

노규민 기자 pressgm@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