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 션샤인’ 김태리, 이병헌과 ‘러브’…약이 될까 독이 될까

[텐아시아=노규민 기자]
'미스터 션샤인' 김태리/ 사진제공=제이와이드 컴퍼니

‘미스터 션샤인’ 김태리/ 사진제공=제이와이드 컴퍼니

‘미스터 션샤인’에서 고애신 역을 맡은 김태리가 배 위에 있는 모습이 포착됐다. 지난 6회 엔딩에서는 각자 다른 의미의 러브를 시작한 유진 초이(이병헌 분)와 고애신의 모습이 담겼다.

소속사 제이와이드컴퍼니는 28일 김태리의 모습이 담긴 3장의 스틸을 공개해 드라마를 향한 궁금증을 높였다.

고애신은 황은산(김갑수 분)을 만나고 집으로 돌아가고 있다. 신이 수를 놓은 듯한 아름다운 절경은 그녀의 기분을 대변하는 것 처럼 보인다. 내리 쬐는 햇볕도, 반짝이는 강물도 유진과 함께 시작한 ‘러브’로 인해 평소와는 다르게 보인다. 이는 앞으로 펼쳐질 두 사람의 관계는 물론, 조금씩 변하게 될 그녀의 마음을 예시하는 모습으로 앞으로의 전개를 기대케 한다.

고애신과 유진의 러브는 약이 될까 독이 될까. ‘미스터 션샤인’은 오늘(28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노규민 기자 pressgm@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