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부일체’ 이상윤, 이덕화 한 마디에 ‘포복절도+눈물’

[텐아시아=유청희 기자]
SBS ‘집사부일체’/사진제공=SBS

SBS ‘집사부일체’/사진제공=SBS

SBS ‘집사부일체’에서 이상윤이 이덕화의 입담에 눈물까지 보였다. 이 모습은 오는 29일 오후 6시 25분 방송에서 공개된다.

최근 녹화에서 사부 이덕화는 약 10년간 MC를 맡았던 생방송 쇼 프로그램 ‘토요일은 토요일은 즐거워’ 방송 중 일어난 일화를 공개했다.

사부는 오랜 기간 쇼 프로그램을 진행했던 만큼 기상천외한 일화들을 끊임없이 쏟아냈다. 멤버들은 “시간 가는 줄 모르겠다”며 깊이 빠져들었다. 특히 이상윤은 사부의 한마디 한마디마다 폭소를 터트리다 급기야 눈물까지 흘렸다.

이 모습을 본 멤버들은 “상윤이 형이 저렇게 웃는 거 처음 본다” “형은 돈 내고 들으라”고 해 촬영장을 웃음 바다로 만들었다.

이덕화 사부가 멤버들에게 “관객 4천 명이 있는 무대에서 돌발 상황이 일어나면 어떻게 하겠냐”고 묻자 멤버들은 이참에 직접 돌발 상황을 연출해 대처해보기로 했다.

뒤이어 멤버들은 기다렸다는 듯 기상천외한 방법으로 돌발 상황을 만들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MC 역할을 하던 멤버들은 각자 번뜩이는 아이디어로 난입한 관객을 처리(?)해 촬영장을 뒤집어 놓았다는 후문이다.

유청희 기자 chungvsky@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