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듀스 48’ 장원영VS야부키 나코, 1위 왕관 쓸 연습생 공개

[텐아시아=우빈 기자]
'프로듀스 48' 장원영 야부키 나코. / 사진제공=Mnet

‘프로듀스 48’ 장원영 야부키 나코. / 사진제공=Mnet

Mnet ‘프로듀스48’의 1위 후보였던 장원영과 야부키 나코의 순위가 27일 순위 발표식을 통해 밝혀진다.

‘프로듀스 48’ 7회에서는 포지션 평가의 남은 여섯 무대가 펼쳐진다. 보컬&랩 포지션 3팀은 각각 방탄소년단의 ‘전하지 못한 진심’과 소녀시대의 ‘다시 만난 세계’, 블랙핑크의 ‘뚜두뚜두’를 재해석해 부른다. 댄스 포지션 3팀은 리틀 믹스(Little Mix)의 ‘터치(Touch)’ , 잭스 존스(Jax Jones)의 ‘인스트럭션(Instruction)’, 핏츠 앤 더 탠트럼스(Fitz&The Tantrums)의 ‘핸드크랩(HandClap)’에 맞춰 댄스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이와 함께 베네핏 10만 점이 걸린 포지션 평가의 최종 결과가 공개되면서 생존 연습생 30명의 윤곽이 드러난다. 베네핏 10만 점은 온라인 투표 순위를 반전시킬 수 있을만한 숫자기에 연습생들이 치열한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예상 밖 선택의 결과도 밝혀진다. 부족한 실력 때문에 눈물 흘렸던 일본 연습생들은 댄스 포지션 평가에서 한층 성장한 모습을 선보인다. ‘반전 갑(甲)’으로 화제가 된 한초원, 청순래퍼로 포지션을 굳힌 강혜원처럼 반전매력과 확 바뀐 콘셉트로 국민 프로듀서를 사로잡을 한국 연습생들도 발견할 수 있다.

‘프로듀스48’은 오늘(27일) 오후 11시 Mnet과 일본 BS스카파에서 동시 방송된다.

우빈 기자 bin0604@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