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원대, 말레이시아에서 첫 해외 팬미팅…아시아에서 인기

[텐아시아=김수경 기자]
주원대 / 사진제공=스탤리온엔터테인먼트

주원대 / 사진제공=스탤리온엔터테인먼트

모델 주원대가 오는 28~29일 말레이시아 사바에서 첫 해외 팬미팅을 가진다.

주원대는 서울패션위크, 온스타일 ‘데블스런웨이’에 출연했던 모델이다. 모델 활동 뿐만 아니라 패션 브랜드의 디자이너 겸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도 활동하고 있다. 가수 아우라, 박살의 ‘테이크 오프(Take off)’, 째즈그룹 비지엠포의 ‘벚꽃하나’ 등에 피처링으로 참여 하는가 하면 SGC수퍼라이브(서울걸즈콜렉션) 2년 연속 MC로 발탁됐다.

최근에는 황인선의 발라드 곡 ‘죽은 시계(feat. 아웃사이더)’ 뮤직비디오에 출연했다.

주원대는 말레이시아 사바에서 팬미팅, 쇼케이스와 방송 일정을 할 예정이며, 앞으로도 해외 팬들을 직접 만날 예정이다. 최근 아랍을 비롯한 중국, 태국, 말레이시아, 대만 등에서 인기를 끈 주원대의 행보가 주목된다.

김수경 기자 ksk@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