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사보다 미모 사수?…‘골목식당’ 백종원, 전무후무 사장님 등장에 ‘버럭’

[텐아시아=김지원 기자]
'골목식당' 인천 신포시장 청년몰 편/사진제공=SBS

‘골목식당’ 인천 신포시장 청년몰 편/사진제공=SBS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에서는 백종원이 타코야키 식당으로 인해 당황한다.

‘백종원의 골목식당’ 여섯 번째 골목으로 ‘인천 신포시장 청년몰’이 선정돼 최근 첫 녹화를 했다. 백종원과 골목식당 사장님들이 처음 만나게 됐는데, 이 중 화려한 의상의 타코야끼 식당 사장님이 눈길을 끌었다.

검은색 마스크로 얼굴을 가린 사장님의 모습에 백종원은 호기심을 드러냈다. 숨겨진 비주얼이 공개되자 감탄을 쏟아냈다. 다코야키집 사장님은 의상에 신경을 쓰는 만큼 장사 중에 수시로 거울을 보며 외모를 관리했다. 급기야 조리 중 돌연 위생장갑을 던지고 화장을 고쳤다.

타코야키집 사장님은 백종원의 기습 방문에 긴장감을 드러냈다. 요리 도중 쏟아지는 백종원의 질문에 손을 떨며 불안감을 표했다.

백종원은 사장님이 건넨 타코야끼를 한입 먹자마자 “이건 타코야키가 아닌데?”라며 의아해했다. 백종원은 직접 주방점검에도 나섰다. 한 달밖에 사용하지 않은 냉장고의 놀라운 상황에 백종원은 할 말을 잃고 말았다.

다코야키집의 첫 번째 점검 현장은 27일 오후 11시 20분에 공개된다.

김지원 기자 bella@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