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모랜드, 이번엔 ‘CF 신인 스타상’…대세 행보

[텐아시아=이은호 기자]
CF스타상을 수상한 그룹 모모랜드. / 사진제공=MLD엔터테인먼트

‘2018 방송광고 페스티벌’에서 CF신인스타상을 수상한 그룹 모모랜드. / 사진제공=MLD엔터테인먼트

그룹 모모랜드가 ‘2018 방송광고 페스티벌’에서 CF 신인 스타상을 수상했다.

모모랜드는 지난 26일 서울 영등포구 글래드호텔에서 열린 ‘2018 MTN 방송광고 페스티벌’에서 CF 신인 스타상을 손에 넣었다. 모모랜드는 수상 후 SNS를 통해 “항상 응원해주시고 사랑해주시는 메리들 감사합니다”는 인사를 전했다.

소속사 MLD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모모랜드는 한 해 동안 방송광고를 통해 활약하며 광고 산업에 이바지해 이 같이 수상했다. 앞서 모모랜드는 음료, 화장품, 면세점 등의 광고모델로 활동해왔다.

모모랜드는 지난 1월 발표한 ‘뿜뿜’과 6월 내놓은 ‘배엠(BAAM)’을 연달아 히트시키며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지난 24일에는 소비자포럼이 주최한 ‘2018 올해의 브랜드 대상 시상식’에서 올해의 아이돌 상을 받기도 했다.

이은호 기자 wild37@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