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비서가 왜 그럴까’ 강기영, “싱크로율 100%, 제작진에게 감사”

[텐아시아=김수경 기자]
강기영 / 사진제공=유본컴퍼니

강기영 / 사진제공=유본컴퍼니

tvN 수목드라마 ‘김비서가 왜 그럴까’의 배우 강기영이 종영의 아쉬움을 달랠 비하인드 사진과 함께 “다양한 작품에서 또 다른 매력의 캐릭터로 최선을 다해 연기하겠다”고 밝혔다.

극중 강기영은 유명그룹 사장이자 박서준(이영준 역)의 하나뿐인 연애 카운셀러 ‘박유식’ 역을 맡았다.

강기영은 “안녕하세요. 배우 강기영입니다. 우선, ‘김비서가 왜 그럴까’를 사랑해주신 시청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원작에 충실하기 위해 감독님과 스태프분들, 배우분들 모두 최선을 다하셨는데요. 그 덕분에 저도 원작과 드라마의 싱크로율이 완벽하다는 칭찬을 받을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이렇게 좋은 작품, 좋은 역할 연기할 수 있게 해주신 박준화 감독님께도 감사의 말씀 전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역대급 무더위와 싸우며 촬영 마지막까지 탈 없이, 사고 없이 무사히 촬영해주신 스태프 여러분,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라고 했다.

강기영은 오는 8월 22일 박보영, 김영광과 함께 호흡을 맞춘 영화 ‘너의 결혼식’의 개봉을 앞두고 있으며, 하반기 방영 예정인 MBC 새 수목드라마 ‘내 뒤에 테리우스’를 통해 쉴 틈 없는 열일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다.

김수경 기자 ksk@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