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션 임파서블: 폴아웃’ 개봉 첫날 60만…’인랑’ 2위

[텐아시아=김지원 기자]
영화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 포스터/사진제공=롯데엔터테인먼트

영화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 포스터/사진제공=롯데엔터테인먼트

영화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과 ‘인랑’이 개봉 첫날 나란히 박스오피스 1위, 2위를 차지했다.

26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은 지난 25일 개봉 첫날 60만2207명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개봉 전 언론 시사 등을 통해 동원한 관객까지 이날 누적 관객수는 60만5934명이다.

같은 날 개봉한 ‘인랑’은 하루 동안 27만4590명을 끌어모아 박스오피스 2위를 차지했다. 지난 18일 개봉 후 줄곧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켰던 ‘인크레더블2’는 두 계단 하락해 3위를 차지했다. 일일 관객수는 9만6984명, 누적 관객수는 168만7491명이다.

‘신비아파트: 금빛 도깨비와 비밀의 동굴’도 지난 25일 개봉했다. 개봉 첫날 3만6638명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4위에 올랐다. ‘앤트맨과 와스프’는 2만327명을 모으며 박스오피스 5위를 차지했다. ‘마녀’는 1만4300명을 동원하며 6위를 기록했다.

김지원 기자 bella@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