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승윤, 웹드라마 ‘한반장’ 출연…수사관 변신

[텐아시아=유청희 기자]
'한반장' 포스터/사진제공=티앤아이컬쳐스

‘한반장’ 포스터/사진제공=티앤아이컬쳐스

아역배우 출신 오승윤이 웹드라마 ‘한반장’의 주인공으로 출연한다.

‘한반장’은 추리드라마다. 지난 8일 공개된 예고편에는 뮤지컬오디션 합격으로 주연 데뷔를 앞둔 지훈(정이삭)이 축하파티 다음날 변사체로 발견된 내용이 담겼다.

오승윤은 극 중 주인공인 수사관 한반장 역을 맡아 사건을 파헤친다. ‘한반장’ 1부는 오는 8월 첫 주에 각종 채널을 통해 공개된다.

지난 1996년 MBC ‘자반고등어’에서 아역으로 데뷔한 오승윤은 어린이 드라마 ‘매직키드 마수리’ ‘주몽’ ‘태왕사신기’ 등에 출연했다. 2014년에는 ‘막돼먹은 영애씨’, 2017년 ‘저 하늘에 태양이’, ‘강억순 애정변천사’ 등에도 얼굴을 비췄다. 지난 2월에는 MBC ‘복면가왕’에 ‘병풍맨’으로도 출연했다.

오승윤은 웹드라마 ‘한반장’ 외에도 야구 뮤지컬 ‘너에게 빛의 속도로 간다’에서 천재 투수 김건덕 역할로 뮤지컬에 도전한다.

유청희 기자 chungvsky@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