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비서’ 박민영, 생글생글 미소 대신 눈물 ‘글썽’

[텐아시아=노규민 기자]
'김비서가 왜 그럴까' 박민영/ 사진제공=나무엑터스

‘김비서가 왜 그럴까’ 박민영/ 사진제공=나무엑터스

tvN 수목드라마 ‘김비서가 왜 그럴까’의 박민영 눈에 눈물이 맺혔다.

소속사 나무엑터스는 25일 ‘김비서가 왜 그럴까’ 에서 열연 중인 박민영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박민영은 평소에 즐겨 입던 화사한 블라우스와 H라인의 스커트 대신 심플한 블랙 원피스를 입고 있다.

특히 눈가에 맺힌 눈물과 입가에 살짝 걸린 미소로 보는 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눈물이 그렁그렁 맺힌 채 아련한 눈빛으로 어딘가를 응시하고 있는 그에게 어떤 일들이 펼쳐진 것인지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

종영까지 단 2회만을 남겨 놓고 있는 ‘김비서가 왜 그럴까’ 15회는 오늘(25일) 오후 9시 30분 방송한다.

노규민 기자 pressgm@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