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 오늘(25일) ‘아이돌 라디오’ 출격

[텐아시아=유청희 기자]
MBC '아이돌라디오'/사진제공=MBC

MBC ‘아이돌라디오’/사진제공=MBC

그룹 여자친구가 25일 MBC 표준FM 파일럿 프로그램 ‘아이돌 라디오’에 출연한다.

2015년 데뷔 후 ‘오늘부터 우리는’ ‘시간을 달려서’ ‘밤’ 등을 히트시킨 여자친구는 최근 신곡 ‘여름여름해’로 활동 중이다.

이번 ‘아이돌 라디오’는 여자친구와 함께하는 여름캠핑을 주제로 펼쳐진다. 멤버 소원, 예린, 은하, 유주, 신비가 여자친구의 트레이드마크인 청량함을 선사할 예정이다.

비투비 서은광이 진행하는 ‘아이돌 라디오’는 23일 처음 방송됐다. 에이핑크, 비투비, 우리는 최강 아이돌(B.A.P 영재, 권현빈) 등이 초대손님으로 찾아와 실시간 검색어 7위, 실시간 트렌드 10위에 이름을 올렸다.

23일~29일 일주일 간 진행되는 ‘아이돌라디오’는 앞으로 세븐틴, 여자친구, 구구단 세미나, 더 보이즈 등의 출연이 예정돼 있다.

‘아이돌 라디오’는 보이는 라디오에서 확장된 형태의 플랫폼이다. 주중 모든 방송이 MBC의 오픈 스튜디오인 상암동 본사 1층 가든 스튜디오에서 진행된다. 네이버 브이 라이브(V-Live)를 통해 영상으로도 생중계된다.

23일~29일까지 12시 05분부터 1시간 동안 MBC 라디오 표준FM(서울, 경기 95.9MHz)을 통해 방송된다.

유청희 기자 chungvsky@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