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콘, ‘사랑을 했다’ 이은 새 역작 예고…8월 2일 컴백

[텐아시아=우빈 기자]
아이콘 'NEW KIDS:CONTINUE' 콘셉트 사진 / 사진제공=YG엔터테인먼트

아이콘 ‘NEW KIDS:CONTINUE’ 콘셉트 사진 / 사진제공=YG엔터테인먼트

그룹 아이콘(B.I, 김진환, 바비, 송윤형, 구준회, 김동혁, 정찬우)이 오는 8월 2일 발매되는 새 미니앨범 ‘뉴 키즈:컨티뉴(NEW KIDS:CONTINUE)’의 콘셉트 사진을 공개했다.

일곱 명의 멤버는 명암이 강조된 개인 포스터를 통해 이전 앨범에서는 보여주지 않았던 강렬한 남성미를 예고했다.

‘뉴 키즈:컨티뉴’는 지난해 5월 발매한 ‘뉴 키즈:비긴(NEW KIDS:BEGIN)’과 올해 1월 공개한 ‘리턴(RETURN)’을 잇는 3부작 완결판으로, 열정과 노력을 지속하겠다는 의미를 담은 앨범이다.

아이콘은 올 상반기 ‘사랑을 했다’로 43일 동안 국내 주요 음원차트 1위에 오른 데 이어 중국 최대 음원사이트 QQ뮤직 K팝 주간 차트 4주 연속 1위, 일본 아이튠즈 앨범 종합 차트 1위를 차지했다. 음악방송에서도 11관왕에 오르며 자체 최다 기록을 세우는 등 국내외 음악 차트를 휩쓸었다.

상반기 음원 차트 정상에 섰던 아이콘이 어떤 새로운 음악으로 하반기에 활약할지 기대가 모인다.

우빈 기자 bin0604@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