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비서가 왜 그럴까’ 박서준, 박민영 향한 세레나데 프러포즈

[텐아시아=우빈 기자]
'김비서가 왜 그럴까' 박서준 박민영 프러포즈 현장. / 사진제공=tvN

‘김비서가 왜 그럴까’의 박서준과 박민영. / 사진제공=tvN

 

tvN 수목드라마 ‘김비서가 왜 그럴까’(연출 박준화·극본 백선우)가 박민영을 향한 박서준의 로맨틱 프러포즈 현장을 공개해 시청자들의 설렘 지수를 증폭시켰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이영준(박서준 분)은 김미소(박민영 분)를 위한 노래를 불러주며 피아노를 치고 있다.  앞서 ‘두 사람’이라는 노래를 자장가로 불러준 적이 있는 이영준이기에 과연 그가 어떤 곡을 프러포즈송으로 선택했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김미소의 사랑스러운 미소도 눈길을 사로잡았다. 특히 눈물이 맺혀 있는 김미소의 모습에서 이영준이 어떤 프러포즈로 그를 감동시켰을지 주목된다.

제작진은 “1화부터 박민영에게 깜짝 청혼을 하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설레게 만든 박서준이 오늘 방송되는 15화에서 마지막 프러포즈를 한다”며 “프러포즈마다 다른 반응을 보여준 박민영이 박서준의 세레나데에 어떤 답을 줄지 기대해달라. 깜짝 놀랄 엔딩이 기다리고 있다”고 밝혀 궁금증을 자극했다.

박민영을 향한 박서준의 프러포즈는 오늘(25일) 밤 9시 30분 방송되는  ‘김비서가 왜 그럴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우빈 기자 bin0604@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