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마무, 美 빌보드 월드 음반차트 4위 진입…해외도 通했다

[텐아시아=김하진 기자]
그룹 마마무. / 사진제공=RBW

그룹 마마무. / 사진제공=RBW

걸그룹 마마무가 미국 빌보드 월드 음반차트에 입성했다.

25일 빌보드에 따르면 마마무의 일곱 번째 미니음반 ‘레드 문(Red Moon)’은 월드 음반차트에서 4위를 차지했다.

지난 24일 SBS MTV 음악프로그램 ‘더쇼’에서 컴백 후 첫 1위를 거머쥔데 이어 빌보드 차트에서도 톱(TOP)10에 이름을 올린 것.

마마무는 새 음반 발매와 동시에 해외 각국 아이튠즈 종합 음반 차트 1위, 중국 QQ뮤직 K팝 차트 1위를 찍었다. 이번에 빌보드까지 세계로 뻗어가는 인기를 입증했다.

새 음반의 타이틀곡 ‘너나 해’는 레게 장르의 흥겨운 분위기로, 이기적인 연인에게 일침을 가하는 내용이다. 마마무는 ‘너나 해’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김하진 기자 hahahaji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