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스코부터 팬송까지…인투잇, 신보 하이라이트 메들리

[텐아시아=이은호 기자]
그룹 인투잇. / 사진제공=MMO엔터테인먼트

그룹 인투잇. / 사진제공=MMO엔터테인먼트

그룹 인투잇이 컴백을 하루 앞둔 25일 새 싱글 ‘인투 더 나이트 피버(Into The Night Fever)’의 하이라이트 메들리를 공개했다.

이번 싱글에는 타이틀곡 ‘쏘리 포 마이 잉글리쉬(Sorry For My English)’와 수록곡 ‘잇츠 유(It’s U)’, 팬송 ‘제로니모(Geronimo)’ 모두 3곡이 실린다.

첫 번째 트랙인 ‘잇츠 유’는 여름날 떠나는 여행을 테마로 한 미디엄 템포의 노래다. ‘쏘리 포 마이 잉글리쉬’는 영화 ‘토요일 밤의 열기’에서 영감을 얻은 미래적인 분위기의 디스코 펑크 장르이며, 마지막 트랙인 ‘제로니모’에는 팬클럽 인투유를 향한 약속과 다짐을 담았다.

지난 활동에서 보깅 댄스에 도전했던 인투잇은 ‘쏘리 포 마이 잉글리쉬’에서 디스코를 시도한다. 노래는 마일리 사이러스, 셀레나 고메즈, 조나스 브라더스의 프로듀서인 드류 라이언 스콧(Drew Ryan Scott)과 중국 유명 보이그룹 TFBOYS와 동방신기, 샤이니 등의 곡들을 작업해 온 프로듀싱 팀 미스터 판타스틱(Mr. Fantastic)이 함께 만들었다.

‘인투 더 나이트 피버’는 오는 26일 오후 6시 발매된다.

이은호 기자 wild37@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