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백 임박’ FT아일랜드 최종훈·이재진, 기타와 베이스의 ‘꿀 조합’

[텐아시아=김하진 기자]
밴드 FT아일랜드. / 사지넺공=FNC엔터테인먼트

밴드 FT아일랜드. / 사지넺공=FNC엔터테인먼트

밴드 FT아일랜드가 지난 24일 공식 SNS를 통해 여섯 번째 미니음반 ‘왓 이프(WHAT IF)’의 타이틀곡 ‘여름밤의 꿈’의 예고 영상을 공개했다. 흥겨운 연주로 신곡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영상에는 기타리스트 최종훈과 베이시스트 이재진의 합주가 담겨있다. 서로 등을 맞대고 있는 최종훈과 이재진은 360도 회전하며 ‘여름밤의 꿈’ 후렴구에 맞춰 연주를 하고 있다. 흥겨운 연주와 시원한 이홍기의 목소리가 어우러진다.

FT아일랜드의 이번 음반에는 ‘여름밤의 꿈’ 외에도 다채로운 장르의 총 6곡이 담겨있다. 오는 26일 오후 6시 각종 음악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김하진 기자 hahahaji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