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리패키지 음반으로 국내 선주문 151만장 돌파

[텐아시아=김하진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 / 사진제공=빅히트 엔터테인먼트

그룹 방탄소년단. / 사진제공=빅히트 엔터테인먼트

그룹 방탄소년단의 리패키지 음반 ‘러브 유어셀프 결 앤서(LOVE YOURSELF 結 Answer)’가 국내 선주문 151만 장을 돌파했다. 오는 8월 24일 발매한다.

방탄소년단의 음반 유통을 맡고 있는 아이리버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은 지난 18일부터 24일까지 ‘LOVE YOURSELF 結 Answer’의 예약 판매를 실시했다. 국내에서만 총 151만 1910장의 선주문량을 찍었다.

이는 방탄소년단 자체 기록을 경신한 것으로, 리패키지 음반임에도 불구하고 지난 5월 발매한 정규 3집 ‘러브 유어셀프 전 티어(LOVE YOURSELF 轉 Tear)’의 선주문량을 넘어섰다.

이번 음반의 선주문량은 국내 음반 도·소매상으로부터 일주일간 주문을 받은 물량만을 집계한 수치다.

방탄소년단은 국내뿐 아니라 미국 최대 온라인 전자상거래업체 아마존(Amazon)을 통해서도 해외 예약 판매를 실시하고 있다. 예약 판매 첫날 CDs & Vinyl 부문 베스트셀러 1위에 오른 이후 7일째인 현재까지도 계속 1위를 유지하고 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8월 24일 리패키지 앨범 LOVE YOURSELF 結 ‘Answer’를 발매한다.

김하진 기자 hahahaji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