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 라디오’ 비투비 서은광부터 BTS 진까지 ‘우최아’ 뜬다

[텐아시아=노규민 기자]
아이돌 라디오 포스터/ 사진제공=MBC

아이돌 라디오 포스터/ 사진제공=MBC

유명 아이돌 친목 모임 ‘우리는 최강 아이돌'(이하 ‘우최아’)이 오늘 밤 MBC 표준FM(95.9MHz) 파일럿 ‘아이돌 라디오’에 출연한다.

‘우최아’는 ‘아이돌 라디오’ 진행자 BTOB 서은광이 주도하는 게임 동호회로, 유명한 게임 애호가들인 B.A.P 영재, VIXX 켄, 방탄소년단 진이 속해있다. 이들이 소속 된 그룹명을 줄여서 ‘비비빅방’이라고도 불린다. 최근 JBJ 권현빈과 워너원 박지훈도 합류했다.

팬들은 “우최아를 드디어 보게 되다니” “은광 DJ와 친구들의 스토리를 들을 수 있게 해준 ‘아이돌 라디오’ 감사하다” “너무 기대된다”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우최아’에 이어 ‘아이돌 라디오’에는 세븐틴, 여자친구, 구구단 세미나 등의 출연이 예정돼 있어 기대감을 더욱 높이고 있다.

‘아이돌 라디오’는 보이는 라디오에서 확장된 형태의 플랫폼으로 주중 모든 방송이 MBC의 오픈 스튜디오인 상암동 본사 1층 가든 스튜디오에서 펼쳐진다. 동시에 네이버 브이 라이브(V-Live)를 통해 영상으로도 생중계된다. 23일부터 29일까지 일주일 간 매일 밤 12시 05분부터 1시간 동안 MBC 라디오 표준FM(서울, 경기 95.9MHz)에서 방송된다.

노규민 기자 pressgm@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