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미샵’ 이승훈, 이틀 만에 사장 등극…메이크업은 ‘대실패’

[텐아시아=김수경 기자]
/ 사진제공=JTBC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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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5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되는 JTBC4 ‘미미샵’에서 직원들이 토니안의 갑작스러운 부재로 비상사태를 맞이한다.

이날 엘사와 쟈스민, 백설공주 등 각종 공주 메이크업을 원하는 20대 단체 손님의 등장으로 ‘멘붕’을 맞이한 미미샵 직원들. 토사장의 부재와 함께 인력이 부족한 나머지 인턴 이승훈이 긴급 메이크업 아티스트로 투입된다.

특히 이승훈은 첫 메이크업으로 백설공주라는 고난도 메이크업을 맡게 된다. 그러나 긴장은커녕 “이 정도면 백설공주가 따로 없다. 예쁘다”고 본인의 메이크업을 자화자찬한다. 그에 반해 다른 직원들은 너무 과한 메이크업이 아니냐고 팩트 폭력을 날려 웃음을 안길 예정이다.

반면 산다라는 공주 메이크업에 시종일관 동공지진을 일으키며 긴장한 모습을 감추지 못한다. 이어 뷰티 유튜버 이사배에게 SOS 전화까지 걸어 과외를 받게 된 산다라가 과연 메이크업계 ‘갓다라’로 등극할 수 있을지 기대감도 더하고 있다.

‘미미샵’는 JTBC4와 유튜브 ‘JTBC Entertainment’ 계정을 통해 동시 방송되며, ‘미미샵’은 JTBC4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와 인스타그램을 통해 메이크업 예약 신청을 받고 있다.

JTBC4는 KT olleh tv 128번, SK B tv 222번, LG U+ TV 92번, SkyLife HD 134번, 각 지역 케이블 TV를 통해 시청 가능하다.

김수경 기자 ksk@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