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판소년단’ 다이아 숙소 탐방, 기희현 “붐이 번호 물어봤다”

[텐아시아=김수경 기자]
'방판소년단' / 사진제공=SBS 플러스

‘방판소년단’ / 사진제공=SBS 플러스

SBS플러스 모바일 전용 채널인 ‘한뼘TV’의 ‘방판소년단’ 측이 “판매를 위해 그룹 다이아의 숙소 탐방에 나섰다”고 24일 밝혔다.

방판소년단 멤버인 붐, 유재환, 크리스티안은 침대 매트리스를 방문 판매 하기 위해 다이아의 숙소에 방문했다.

멤버들은 의외의 모습들을 공개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방판소년단은 다이아에게 침대를 팔기 위해 지금 사용하고 있는 침대의 세균 등을 측정 후 침대 교체가 필요함을 강조하며 다이아를 설득했다.

또 멤버 유니스의 침대 상태가 좋지 않아 다이아 멤버들이 함께 유니스의 침대를 바꿔주기 위해 매니저에게 ‘왜 침대를 바꿔야 하는지’ 논리적인 주장을 펼치며 매니저의 마음을 흔들었다.

기희현은 “붐이 예전에 전화번호를 물어봤었다”고 발언을 해 붐을 당혹스럽게 했다.

‘방판소년단’은 월~수요일 오후 6시에 네이버TV(https://tv.naver.com/plushan)에서 먼저 만나볼 수 있으며, 화~목요일 오후 6시에는 유튜브 플랫폼(https://bit.ly/2LZd1Gn) 에서 만나볼 수 있다.

김수경 기자 ksk@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