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P, 가장 오래 기억될 콘서트 ‘리미티드’

[텐아시아=이은호 기자]
그룹 B.A.P / 사진제공=TS엔터테인먼트

그룹 B.A.P / 사진제공=TS엔터테인먼트

그룹 B.A.P가 단독 콘서트 ‘B.A.P 2018 라이브 리미티드 인 서울(‘B.A.P 2018 LIVE [ LIMITED ] IN SEOUL)’을 성황리에 마쳤다.

공연은 지난 21일과 22일 서울 블루스퀘어 아이마켓홀에서 열렸다. 이번 공연에서 B.A.P는 데뷔곡 ‘워리어(Warrior)’를 포함해 다양한 노래로 150분을 채웠다. 팬들의 요청을 적극 반영해 무대를 기획했다고 한다.

멤버들의 솔로 무대도 펼쳐졌다. 영재는 감미로운 발라드 장르의 노래를 선곡했고 젤로는 유쾌한 분위기의 ‘타이레놀’과 ‘취권’으로 재미를 더했다. 종업은 젤로와 함께 ‘짜증이 나’를 불렀다.

소속사 TS엔터테인먼트는 “B.A.P의 다채로운 매력이 총집합한 콘서트”라며 “B.A.P가 걸어온 콘서트 역사상 가장 오래 기억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은호 기자 wild37@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