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쿨어택 2018’ 몬스타엑스, 더 살벌해진 폭로전 예고

[텐아시아=김수경 기자]
몬스타엑스 / 사진제공=SBS '스쿨어택'

몬스타엑스 / 사진제공=SBS ‘스쿨어택’

오는 23일 방송되는 SBS funE ‘스쿨어택 2018’에 지난주에 이어 그룹 몬스타엑스가 출연해 더욱 살벌해진 폭로전으로 학생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낸다.

몬스타엑스는 폭로전 상대 멤버를 향해 “저한테 왜 그랬는지는 모르겠는데”라며 자신의 심정을 밝히고, 베일에 쌓인 상대 멤버는 ‘스쿨어택’ 폭로전 최초로 대화방 문을 닫으며 모두를 놀라게 한다.

몬스타엑스는 장학금 획득을 위한 교실 어택에서 500만 원의 장학금이 달린 마지막 미션을 학생들과 함께 준비했다. 미션에서 밝혀진 고난이도 문제와 기상천외한 답변들은 무엇일지, 몬스타엑스는 학생들의 장학금 획득을 위해 미션을 성공할 수 있을지 기대를 모은다.

앞서 몬스타엑스는 MC 은지원, 손동운, 주이가 내려준 잠입 미션을 열정적으로 해내며 스쿨 어택을 성공시키기 위한 노력을 펼쳤고, 자신을 기다려준 학생들을 위해 강렬하면서도 파워풀한 퍼포먼스로 오프닝을 화려하게 꾸미기도 했다.

‘스쿨어택 2018’은 매주 월요일 오후 9시 SBS funE를 통해 방송된다.

김수경 기자 ksk@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