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라운 토요일’ 박나래, 윌 스미스 보고 “잭 블랙인줄 알았다”

[텐아시아=김지원 기자]
사진=tvN '놀라운 토요일' 방송 화면 캡처

사진=tvN ‘놀라운 토요일’ 방송 화면 캡처

tvN ‘놀라운 토요일’에서 박나래는 눈썰미가 없는 자신을 한탄했다.

21일 방송된 ‘놀라운 토요일’에서는 쫀득하고 달콤한 단팥절편을 두고 출연자들이 ‘너의 눈 코 입 퍼즐’ 게임에 나섰다. 김동현은 네 번째 문제로 화면에 유명 배우의 눈, 코, 입 사진이 등장하자마자 자신있게 손을 들었다. 그는 정답으로 “윌 스미스”를 외치며 단번에 맞췄다.

이에 그는 단팥절편을 먹을 수 있게 됐다. 한현민은 간발의 차이로 정답 기회를 놓치게 됐다. 주변에서는 “한현민이 가장 좋아하는 배우가 윌 스미스”라며 김동현을 은근히 압박했다. 이에 김동현은 미안한 표정을 지으며 “형도 진짜 못 먹는다. 거의 처음 먹는다”고 말했다.

박나래는 “난 진짜 눈썰미가 없다”며 “나는 잭 블랙인 줄 알았다”고 아쉬워했다. 이에 키는 “잭 블랙은 백인”이라고 말했다.

김지원 기자 bella@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