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생결단 로맨스’ 지현우X이시영X김진엽, 공항서 예측불가 삼자대면

[텐아시아=김지원 기자]
'사생결단 로맨스' 이시영 /사진제공=MBC

‘사생결단 로맨스’ 공항에서 만난 이시영, 지현우, 김진엽/사진제공=MBC

MBC ‘사생결단 로맨스’에서 이시영이 지현우, 김진엽과 공항에서 만났다.

오는 23일 첫 방송을 앞둔 ‘사생결단 로맨스’의 제작진은 21일 한승주(지현우 분), 주인아(이시영 분), 차재환(김진엽 분)의 서프라이즈 삼자대면 스틸을 공개했다. ‘사생결단 로맨스’는 호르몬에 미친 ‘호르몬 집착녀’ 내분비내과 의사 주인아가 호르몬에 다친 ‘미스터리 승부욕의 화신’ 신경외과 의사 한승주를 연구대상으로 찜 하면서 벌어지는 호르몬 집중 탐구 로맨스 드라마.

공개된 스틸 속 인아는 활력 충만한 모습으로 등장했다. 그녀의 미소는 사랑, 친절, 헌신이 가득한 호르몬 옥시토신으로 가득하다. 승주와 재환은 인아를 보고 극과 극 환영 리액션을 펼치고 있다. 승주는 인아의 등장이 믿기지 않는다는 듯 의심 가득한 표정이다. 반면 재환은 인아와 친근하게 대화를 나누고 있다.

승주는 화기애애한 인아와 재환 옆에서 치밀어 오르는 분노를 애써 참고 있다. 이어 승주가 냉랭한 분위기를 뿜어내고 있고 인아는 그런 승주 앞에서 한껏 주눅 든 모습을 보이고 있다. 과연 두 사람 간에 무슨 대화가 오간 것인지 그리고 세 사람의 예상치 못한 삼자대면은 어떻게 이뤄진 것인지 호기심을 증폭시킨다.

‘사생결단 로맨스’ 제작진은 “승주와 인아, 재환이 공항에서 깜짝 만남을 갖는다”며 “이는 세 사람 인연의 본격적인 신호탄이 될 중요한 장면이다. 공항에서 맞닥뜨린 이들의 관계에 대한 단서들이 앞으로 점차 더 공개될 예정이니 관심과 애정으로 지켜봐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사생결단 로맨스’는 ‘검법남녀’ 후속으로 오는 23일 오후 10시에 처음 방송된다.

김지원 기자 bella@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