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재범 미국 음반, 한국서도 듣는다

[텐아시아=이은호 기자]
박재범 '에스크 어바웃 미' 표지. / 사진제공=락네이션

박재범 ‘애스크 어바웃 미’ 표지. / 사진제공=락네이션

가수 박재범이 20일 0시(현지 시각) 미국에서 발표한 첫 번째 EP ‘애스크 어바웃 미(ASK BOUT ME)’를 국내에서도 공개한다.

‘애스크 어바웃 미’는 박재범이 글로벌 레이블 락네이션 계약 이후 처음 발매하는 EP 음반으로 힙합과 알엔비 장르의 곡으로 채워졌다. 앞서 싱글로 먼저 공개됐던 ‘소주(SOJU, FEAT. 2CHAINZ)’, ‘FSU (FEAT. GASHI, Rich The Kid)’ 외에도 ‘초우슨 원(CHOSEN 1)’, ‘섹시 포 에바(SEXY 4 EVA)’, ‘밀리언(MILLION)’, ‘와칫(YACHT, FEAT. VIC MENSA)’, ‘애스크 어바웃 미’까지 모두 7곡이 실린다.

타이틀곡은 차차말론이 프로듀싱한 ‘와칫’이다. 부드럽고 시원한 멜로디와 박재범의 목소리가 조화를 이루며, 미국 유명 힙합 가수 빅 멘사가 피처링으로 참여했다.

음반은 이날 오후 6시 국내에서 발매되며, 박재범은 미국을 오가며 음악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이은호 기자 wild37@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