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4주년’ 박재정, 8월 11일 두 번재 팬미팅 개최

[텐아시아=이은호 기자]
가수 박재정 팬미팅 포스터. / 사진제공=미스틱엔터테인먼트

가수 박재정 팬미팅 포스터. / 사진제공=미스틱엔터테인먼트

가수 박재정이 오는 8월 11일 서울 중구 신세계 메사홀에서 팬미팅을 연다.

이번 팬미팅은 박재정의 데뷔 4주년을 기념해 열린다. ‘크리스마스의 선물, 두 번째’라는 제목으로 기획되며 박재정의 라이브 무대, 토크, 게임 등 다양한 코너가 마련된다.

소속사 미스틱엔터테인먼트는 20일 “박재정의 목소리와 감성에 언제나 먼저 귀 기울여 주시고 응원해 주신 여러분들을 위해 이번에는 박재정이 여러분에게 다가간다”며 “박재정이 준비한 특별하고 소중한 시간을 함께 해 달라”고 말했다.

2014년 정식 데뷔한 박재정은 ‘두 남자’, ‘여권’, ‘시력’, ‘악역’ 등의 노래로 차세대 발라드 가수로 주목받고 있다. 또한 라디오, 예능, 공연 등 다방면으로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지난해까지 K리그 홍보대사로 활약하기도 했다.

팬미팅 티켓은 오는 23일 오후 2시부터 멜론티켓에서 예매할 수 있다.

이은호 기자 wild37@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