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잭스패로우”…이상엽, tvN ‘톱스타 유백이’ 주연 발탁

[텐아시아=노규민 기자]
배우 이상엽/ 사진제공=씨앤코ENS

배우 이상엽/ 사진제공=씨앤코ENS

배우 이상엽이 tvN 금요드라마 ‘톱스타 유백이’의 주연으로 캐스팅됐다.

‘톱스타 유백이’는 대형사고를 친 인기스타가 머나먼 섬에 유배돼 따뜻한 섬마을 사람들과 지내며 벌어지는 이야기. 매력 넘치는 미스터리 섬처녀와 그리는 문명충돌 로맨스물이다.

이상엽은 ‘선박계의 잭스패로우’ 최마돌 역을 연기한다. 최마돌은 선장계의 신화를 세운 최연소 선장으로 긍정적이고 친화력 넘치는 유쾌한 캐릭터다. 반면 특유의 뚝심과 카리스마 넘치는 면모도 가지고 있는 입체적인 인물이다.

그간 다양한 작품을 통해 다채로운 모습을 보여온 이상엽이 ‘톱스타 유백이’를 통해 또 어떤 연기를 보여줄 지 관심과 기대가 모이고 있다.

‘톱스타 유백이’는 11월 방송예정이다.

노규민 기자 pressgm@tenasia.co.kr